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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에 실린 젤리핏

작성일14-08-04 14:43 조회3,19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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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엄정권 기자] 최근 네일아트 업계에서는 젤 형태 물질(폴리시)을 손톱에 발라 자외선 경화기로 굳히는 젤 네일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젤 네일은 일반 매니큐어보다 색상이 2~3주 더 오래 지속되는 장점이 있는 반면, 경화기에서 쬐는 자외선이 피부암 유발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왔기 때문이다.

따라서 네일 살롱이 밀집한 압구정 일대에서는 이같은 논란에 대응해 젤 네일 관련 안전 대책을 내놓아 관심을 끌고 있다.

 

     
▲ '압구정 매니큐어' 살롱 내부 <사진제공= 압구정 매니큐어>

압구정 네일 살롱 가운데에서도 로데오에 위치한 ‘압구정 매니큐어’는 주요 장비와 폴리시를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제품을 쓰고 있어 고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압구정 매니큐어'에서는 기존 젤 경화기에 쓰이던 자외선 램프 대신 CCFL+LED램프(CCFL램프는 열과 빛의 발생율을 5:5로 전력대비 효율적이고 인체에 유해한 UV B, UV C파가 나오지 않는다)를 채택했다.

또한 가격이 저렴해 살롱에서 흔히 쓰는 것으로 알려진 화학 원료 폴리시를 쓰지 않는다. '압구정 매니큐어'는 화학 원료가 첨가되지 않은 얼굴용 화장품 원료로 제조된 폴리시만 이용하고 있다.

국산 젤리핏, 일본 젤네일 브랜드 프레스토와 셀레브 등을 포함 다양한 직수입 브랜드를 사용하는 '압구정 매니큐어'는 안전한 제품을 엄선 사용해 어린이부터 8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이처럼 압구정 네일아트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압구정 매니큐어'를 찾는 고객들은 “오늘 생겼다 내일 문을 닫는 네일 살롱들 사이에서 기본을 지키면서 전통을 유지하는 게 참 대단한 것 같다”며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압구정 로데오에 오면 꼭 방문해 봐야 하는 트렌드 숍”이라고 말했다.

일반 로드숍과는 차원이 다른 기술을 갖춘 '압구정 네일아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블로그(http://blog.naver.com/manicurenail)에서 확인할 수 있다.